처용무·가곡·판소리·종묘제례악,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공연

【서울=뉴시스】종묘 제례악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무형유산 중 무대 공연이 가능한 9개 종목을 선별, 공연한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는 2001년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을 시작으로 판소리, 강강술래, 처용무, 가곡, 줄타기, 아리랑 등 15개 종목이 등재돼 있다.
지난 7월 강강술래, 줄타기, 남사당놀이, 아리랑, 영산재 공연을 잇는 무대다. 12월 공연에서는 처용무, 가곡, 판소리, 종묘제례악을 선보인다.
종묘제례악보존회, 처용무보존회, 안숙선 명창 등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이 함께한다. 박지일, 남명렬 등 연기력을 인정받는 연극배우들이 극 파트를 맡아 무대를 꾸민다.
19·20일 공연은 우면당, 21일 공연은 예악당에서 오후 7시30분 시작된다. 5일부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홈페이지(http://www.kotpa.org)로 신청하면 무료로 볼 수 있다. 02-580-3275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