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 사망 곡성 산사태' 경찰, 발주처 등 압수수색…수사속도
![[곡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곡성의 한 마을에서 산사태로 5명이 숨진 가운데 8일 오후 곡성군 오산면 성덕마을 뒷편 야산 도로 일부분이 무너져 통제 되고있다. 2020.08.08. hgryu77@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8/08/NISI20200808_0016551670_web.jpg?rnd=20200808150542)
[곡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곡성의 한 마을에서 산사태로 5명이 숨진 가운데 8일 오후 곡성군 오산면 성덕마을 뒷편 야산 도로 일부분이 무너져 통제 되고있다. 2020.08.08. [email protected]
곡성경찰서는 14일 5명이 숨진 산사태와 도로 확장 공사 관련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발주처인 전남도 도로관리사업소와 시공사, 현장사무소, 감리업체 등 4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공사와 관련된 전반적인 서류와 자료 등이 보관돼 있는 컴퓨터 등을 압수수색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공사가 시작되기 전 설계도까지 확보하는 등 공사전반에 대해 확인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도로 확장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지점과 주택사이 거리가 510m 정도인 점을 토대로 붕괴가 처음 시작된 지점을 파악하고 있다.
![[곡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곡성의 한 마을에서 산사태로 5명이 숨진 가운데 8일 오후 곡성군 오산면 성덕마을 뒷편 야산이 파여 있다. 2020.08.08. hgryu77@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8/08/NISI20200808_0016551669_web.jpg?rnd=20200808150542)
[곡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곡성의 한 마을에서 산사태로 5명이 숨진 가운데 8일 오후 곡성군 오산면 성덕마을 뒷편 야산이 파여 있다. 2020.08.08. [email protected]
이어 "압수물 분석을 토대로 산사태 원인을 규명하고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