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대리점주, 한국지엠 정상화 촉구 집회
【인천=뉴시스】박주성 기자 = 제너럴모터스(GM)이 법정관리 데드라인으로 정한 20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한국지엠 부평공장 앞에서 한국지엠 전국대리점발전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한국지엠 정상화를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지엠과 노조, 부품협력사, 판매대리점 등 모두의 협력으로 사태가 조속히 정상회되기를 고대하며 전국 판매대리점은 내수판매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4.20.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