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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대리점주, 한국지엠 정상화 촉구 집회

등록 2018.04.20 12: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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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박주성 기자 = 제너럴모터스(GM)이 법정관리 데드라인으로 정한 20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한국지엠 부평공장 앞에서 한국지엠 전국대리점발전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한국지엠 정상화를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이들은 한국지엠과 노조, 부품협력사, 판매대리점 등 모두의 협력으로 사태가 조속히 정상회되기를 고대하며 전국 판매대리점은 내수판매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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