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김정일 사진·인공기 건 홍대 술집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에 공사중인 한 술집에 북한 인공기와 함께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사진이 걸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인테리어 및 외장 공사를 진행 중인 술집에는 인공기와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사진을 비롯해 음주를 주제로 선전 포스터를 패러디한 선전문구를 외벽에 내걸었다.
사진은 지난 14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2019.09.15.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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