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기다리는 콰시오커 증상 소말리아 아이들
[모가디슈=AP/뉴시스] 지난 5일(현지시간) 소말리아 모가디슈에 있는 기아대응행동(ACH)이 운영하는 영양실조안정센터에 심각한 단백열량부족증인 콰시오커(Kwashiorkor)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이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수십 년 만에 최악의 가뭄으로 소말리아에서 올해 450명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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