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하게 암벽 오르는 서채현 [파리 2024]
[파리=뉴시스] 김진아 기자 = 서채현이 8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볼더링+리드) 준결승 리드 경기에서 암벽을 오르고 있다. 2024.08.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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