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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추가 급등 가능성

등록 2024.12.08 15: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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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8일 서울시내의 한 환전소에 달러 등 환율이 표시되어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실패하면서 원화가 급락할 가능성이 크다는 미국 투자은행의 전망이 나왔다. 미국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아시아 금리 및 외환 전략 공동 책임자인 아다르쉬 신하는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급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 6일 달러당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4.1원 오른 1419.2원으로 마감했다. 장중에는 1429원대까지 오르기도 했다. 2024.12.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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