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하는 배드민턴 안세영
[인천공항=뉴시스] 김근수 기자 =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안세영이 1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2026 아시아 남·여 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6일 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대회 4강에 올라야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세계 남·여 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한다. 2025.02.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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