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테마파크 방해…유튜브채널 규탄하는 주민들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13일 오후 전북 고창군청 앞 광장에서 고창종합테마파크 건설 예정지인 심원면의 사회단체 회원들과 주민들이 종합테마파크 건설사업에 대해 한 유튜브채널이 허위영상을 제작·배포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하고 있다. 이들은 조국혁신당 유기상 예비후보 측에서 이를 확대 재생산 중인 것으로 보고 먼저 이 유튜브채널의 공식 사과와 정정을 요구하고 있다. 2026.05.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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