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 세 시즌 연속 '득점왕'
[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16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25-26 분데스리가 우승 후 최다 득점상(36골)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미 우승을 확정했던 뮌헨은 최종 34라운드에서 해리 케인의 해트 트릭 등에 힘입어 쾰른을 5-1로 대파했고, 케인은 3시즌 연속 득점왕에 올랐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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