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히에게 맥주 쏟아붓는 해리 케인
[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16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2025-26 분데스리가 우승을 자축하며 동료 요주아 키미히에게 맥주를 붓고 있다. 이미 우승을 확정했던 뮌헨은 최종 34라운드에서 해리 케인의 해트 트릭 등에 힘입어 쾰른을 5-1로 대파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고 부상 중이던 김민재는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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