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코트 복귀한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
[런던=AP/뉴시스] 세리나 윌리엄스(미국, 오른쪽)와 빅토리아 음보코(캐나다)가 9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 퀸스클럽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HSBC 퀸스클럽 여자 복식 1회전에서 니콜 멜리차-마르티네스(캐나다)-에린 루틀리프(뉴질랜드) 조를 상대로 득점 후 하이 파이브하고 있다. 윌리엄스-음보코 조가 2-0(7-6 6-2)으로 승리하고 2회전에 올랐다. 올해 44세의 윌리엄스는 이 대회 복식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하며 4년 만에 코트에 복귀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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