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처음 태어난 자이안트 판다 '리오'
[보고르=신화/뉴시스]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타만 사파리에서 인도네시아 최초로 태어나 생후 6개월 된 새끼 자이언트 판다 리오가 지난 9일(현지 시간) 대나무를 먹고 있다. 리오는 2017년 중국에서 온 판다 부부 후춘과 카이타오 사이에서 지난해 태어났다. 리오의 본명은 '사트리오 위라타마'로 '용감하고 고귀한 전사'라는 뜻이며, 이는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직접 지어주기도 했다. 2026.06.11.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