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북중미 월드컵 개막 공연 펼치는 페르 올베라

등록 2026.06.12 08:33:1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멕시코시티=AP/뉴시스] 멕시코 록 밴드 마나의 리드싱어 페르 올베라가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06.12.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