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값 11% 상승, 채소가격 오름세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여름철을 앞두고 일부 채소와 과일 가격이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카미스(KAMIS)에 따르면 이날 배추 1포기의 소매가격은 3656원으로 전월 대비 11.84%, 전년 대비 5.73% 오른 수준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14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시민이 배추를 고르고 있는 모습 2026.06.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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