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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김현주와 동창입니다…'바보엄마'

등록 2012.02.03 15:33:27수정 2016.12.28 0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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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결정적 한방'(감독 박중구, 제작 (주)오디이엔티) 언론 시사회에서 배우 김정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결정적 한방'은 대쪽 같은 성품을 지닌 주인공(유동근)이 부패한 천적(오광록)과 사고뭉치 보좌관(윤진서), 사고뭉치 랩퍼 아들(김정훈)사이에서 자신의 길을 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그린 코믹 영화로 오는 8일 개봉한다.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김정훈(32)이 SBS TV 새 주말드라마 '바보엄마'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메르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김정훈이 김현주의 동창 '이제하'역으로 인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보엄마'는 작가 최유경씨의 동명 소설을 드라마로 옮기는 것으로 세 여자의 사랑과 용서, 화해의 과정을 그린다. 김현주(35), 김태우(41) 등이 출연한다.

 김정훈은 2000년 그룹 'UN'으로 데뷔해 2002년 청춘시트콤 '오렌지'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궁'(2006), '마녀유희'(2007), '로맨스가 필요해'(2011) 등과 영화 '결정적 한방' 등에 등장했다.

 '바보엄마'는 3월10일 첫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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