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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나는 탁 레넌이다…'비틀즈 코드'

등록 2012.06.21 19:18:01수정 2016.12.28 00: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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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MC 탁재훈(44)이 그룹 '부활'의 김태원(47) 대신 M넷 '비틀즈 코드 2'의 MC로 합류한다.  M넷은 "탁재훈이 다음달 2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라며 "천재적인 예능감을 가진 탁재훈과 비틀즈코드가 잘 맞아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탁재훈은 "역대 레넌 자리를 거친 MC들을 뛰어넘는 '탁 레넌'만의 색깔로 비틀즈코드의 평행이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겠다"고 밝혔다.  함께 MC를 맡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27) 역시 "가요계 선배이자 예능 선배인 탁재훈씨와 MC를 보게 돼 영광이다. 호흡을 맞춰 시청자 여러분을 쉴 새 없이 웃기겠다"고 말했다.  '비틀즈코드2'는 서로 다른 시대에 같은 삶을 사는 두 사람이 존재한다는 평행이론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이다. 탁재훈과 신동을 비롯해 장동민(33)과 유상무(32)가 진행한다.  ashley85@newsis.com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MC 탁재훈(44)이 그룹 '부활'의 김태원(47) 대신 M넷 '비틀즈 코드 2'의 MC로 합류한다.

 M넷은 "탁재훈이 다음달 2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라며 "천재적인 예능감을 가진 탁재훈과 비틀즈코드가 잘 맞아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탁재훈은 "역대 레넌 자리를 거친 MC들을 뛰어넘는 '탁 레넌'만의 색깔로 비틀즈코드의 평행이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겠다"고 밝혔다.

 함께 MC를 맡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27) 역시 "가요계 선배이자 예능 선배인 탁재훈씨와 MC를 보게 돼 영광이다. 호흡을 맞춰 시청자 여러분을 쉴 새 없이 웃기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MC 탁재훈(44)이 그룹 '부활'의 김태원(47) 대신 M넷 '비틀즈 코드 2'의 MC로 합류한다.  M넷은 "탁재훈이 다음달 2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라며 "천재적인 예능감을 가진 탁재훈과 비틀즈코드가 잘 맞아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탁재훈은 "역대 레넌 자리를 거친 MC들을 뛰어넘는 '탁 레넌'만의 색깔로 비틀즈코드의 평행이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겠다"고 밝혔다.  함께 MC를 맡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27) 역시 "가요계 선배이자 예능 선배인 탁재훈씨와 MC를 보게 돼 영광이다. 호흡을 맞춰 시청자 여러분을 쉴 새 없이 웃기겠다"고 말했다.  '비틀즈코드2'는 서로 다른 시대에 같은 삶을 사는 두 사람이 존재한다는 평행이론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이다. 탁재훈과 신동을 비롯해 장동민(33)과 유상무(32)가 진행한다.  ashley85@newsis.com

 '비틀즈코드2'는 서로 다른 시대에 같은 삶을 사는 두 사람이 존재한다는 평행이론을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이다. 탁재훈과 신동을 비롯해 장동민(33)과 유상무(32)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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