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나는 탁 레넌이다…'비틀즈 코드'

M넷은 "탁재훈이 다음달 2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라며 "천재적인 예능감을 가진 탁재훈과 비틀즈코드가 잘 맞아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탁재훈은 "역대 레넌 자리를 거친 MC들을 뛰어넘는 '탁 레넌'만의 색깔로 비틀즈코드의 평행이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겠다"고 밝혔다.
함께 MC를 맡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27) 역시 "가요계 선배이자 예능 선배인 탁재훈씨와 MC를 보게 돼 영광이다. 호흡을 맞춰 시청자 여러분을 쉴 새 없이 웃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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