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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추신수, 영화 '미스터 고' 특별출연

등록 2013.05.06 10:49:56수정 2016.12.28 07: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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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메이저리거 류현진(26)과 추신수(31)가 김용화(42) 감독의 영화 ‘미스터 고’에 특별출연했다.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김 감독과의 인연으로 ‘미스터 고’에 합류하게 된 류현진과 추신수는 야구실력만큼이나 출중한 연기력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영화 소개 영상에는 또 두산베어스의 홍성흔(37) 김선우(36) 김현수(25)가 출연했다.  9일에는 온·오프라인에서 ‘미스터 고’ 링링 팬클럽 모집이 시작된다. 9일 자정부터 ‘미스터 고’ 홈페이지(www.mrgo.co.kr)와 메가박스 코엑스의 ‘미스터 고’ 스페셜 존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미스터 고’는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과 그의 15세 매니저 소녀 ‘웨이웨이’가 한국 프로야구단에 입단해 슈퍼스타가 돼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7월 개봉 예정이다.  gogogirl@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메이저리거 류현진(26)과 추신수(31)가 김용화(42) 감독의 영화 ‘미스터 고’에 특별출연했다.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김 감독과의 인연으로 ‘미스터 고’에 합류하게 된 류현진과 추신수는 야구실력만큼이나 출중한 연기력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영화 소개 영상에는 또 두산베어스의 홍성흔(37) 김선우(36) 김현수(25)가 출연했다.

 9일에는 온·오프라인에서 ‘미스터 고’ 링링 팬클럽 모집이 시작된다. 9일 자정부터 ‘미스터 고’ 홈페이지(www.mrgo.co.kr)와 메가박스 코엑스의 ‘미스터 고’ 스페셜 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메이저리거 류현진(26)과 추신수(31)가 김용화(42) 감독의 영화 ‘미스터 고’에 특별출연했다.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김 감독과의 인연으로 ‘미스터 고’에 합류하게 된 류현진과 추신수는 야구실력만큼이나 출중한 연기력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영화 소개 영상에는 또 두산베어스의 홍성흔(37) 김선우(36) 김현수(25)가 출연했다.  9일에는 온·오프라인에서 ‘미스터 고’ 링링 팬클럽 모집이 시작된다. 9일 자정부터 ‘미스터 고’ 홈페이지(www.mrgo.co.kr)와 메가박스 코엑스의 ‘미스터 고’ 스페셜 존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미스터 고’는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과 그의 15세 매니저 소녀 ‘웨이웨이’가 한국 프로야구단에 입단해 슈퍼스타가 돼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7월 개봉 예정이다.  gogogirl@newsis.com

 한편, ‘미스터 고’는 야구하는 고릴라 ‘링링’과 그의 15세 매니저 소녀 ‘웨이웨이’가 한국 프로야구단에 입단해 슈퍼스타가 돼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렸다.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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