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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 사진 저작물 3000점 마음껏 쓰세요

등록 2014.04.16 12:54:04수정 2016.12.28 12: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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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달

【세종=뉴시스】류난영 기자 = ㈜아사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운영하는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을 통해 삽화와 사진 등 이미지 저작물 3000점을 17일부터 무료로 제공한다.

 저작물은 형태별로 일러스트 500건, 합성사진 500건과 단독사진 2000건 등이다. 이 중 2970건은 저작자와 출처만 표시하면 영리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제공되는 이미지들은 웹디자이너, 시각디자이너와 프로그래머 등의 직업군이 홈페이지, 웹진, 웹 서식, 전자책 제작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출판·인쇄사와 언론사에서 출판, 인쇄, 광고, 달력, 전단 및 소형 광고 인쇄물 등을 제작할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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