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복싱 전설' 알리, 고향 루이빌서 장례식 거행

영구차를 포함한 17대의 장례 차량은 알리의 생가부터 그의 이름을 딴 박물관까지 고인의 발자취가 남아 있는 장소를 지나 안장지인 케이브 힐 공동묘지에 도착했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영화배우 빌 크리스털, 언론인 브리언트 검벨 등이 이후 인근 공연장 'KFC 염! 센터'에서 열리는 추도식에서 연설한다.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는 소문과 달리 추도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그는 알리의 부인 로니 여사에게 참석이 어렵다고 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킨슨 병과 오랜 시간 싸운 알리는 지난 10일 74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알리는 강한 정신력을 가진 프로 복서이자 흑인 인권운동가로 활약하며 존경 받았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