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통영과 고성에서 좌초어선 3척 안전조치
통영 북신만 갯바위에 분실신고된 좌초 어선 2척 안전조치
고성 자란만에서 항해중이던 어선 스크루에 부유물이 감겨 표류하다 좌초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해양경찰서는 27일, 통영시 북신만과 고성군 자란도 인근 해상에서 좌초된 선박 3척을 구조했다. 통영헤경은 이날 오전 9시 50분께 통영시 북신만 내 갯바위에 좌초된 통영선적 0.97t급 연안통발어선 B호를 안전조치 하고 있다.(사진=통영해경 제공).2022.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27/NISI20220327_0000960483_web.jpg?rnd=20220327201627)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해양경찰서는 27일, 통영시 북신만과 고성군 자란도 인근 해상에서 좌초된 선박 3척을 구조했다. 통영헤경은 이날 오전 9시 50분께 통영시 북신만 내 갯바위에 좌초된 통영선적 0.97t급 연안통발어선 B호를 안전조치 하고 있다.(사진=통영해경 제공).2022.03.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해경은 이날 오전 9시 50분께 통영시 북신만 내 갯바위에 선박 2척이 함께 좌초되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해경함정을 급파했다.
통영해경은 좌초된 통영선적 1.25t급 연안통발어선 A호와 통영선적 0.97t급 연안통발어선 B호를 확인한 결과 2척 모두 분실신고 된 선박임을 확인했다.
좌초어선의 선체에 침수가 발생하여 배수작업을 진행하였고, 침몰에 대비해 부력부이를 설치하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한데 이어 소유주와 협의하여 이초작업을 진행했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해양경찰서는 27일, 통영시 북신만과 고성군 자란도 인근 해상에서 좌초된 선박 3척을 구조했다. 통영헤경은 이날 오전 9시 50분께 통영시 북신만 내 갯바위에 좌초된 통영선적 1.25t급 연안통발어선 A호를 안전조치 했다.(사진=통영해경 제공).2022.03.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3/27/NISI20220327_0000960484_web.jpg?rnd=20220327201702)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통영해양경찰서는 27일, 통영시 북신만과 고성군 자란도 인근 해상에서 좌초된 선박 3척을 구조했다. 통영헤경은 이날 오전 9시 50분께 통영시 북신만 내 갯바위에 좌초된 통영선적 1.25t급 연안통발어선 A호를 안전조치 했다.(사진=통영해경 제공).2022.03.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C호는 선체파공 부위가 없어 만조시간을 고려하여 이초할 예정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다행히 이번 좌초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 및 해양오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사고 발생 시에는 신속하게 해양경찰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