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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성인 교육 '호작호작 암각화' 운영

등록 2022.04.17 09: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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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지난해 11월 울산암각화박물관에서 열린 대곡리 암각화 발견 50주년 기념 문화행사 '안녕, 반구대!'. (사진=울산암각화박물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지난해 11월 울산암각화박물관에서 열린 대곡리 암각화 발견 50주년 기념 문화행사 '안녕, 반구대!'. (사진=울산암각화박물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27일부터 올해 2분기 성인 대상 교육프로그램 '호작호작(好作互作) 암각화'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점토로 빚고 오븐에 구워 향꽂이(인센스 홀더)를 만들어 보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이달 27일, 5월 18·19일, 6월 29일 등 모두 4회차에 걸쳐 운영된다.

회차당 성인 15명을 모집하는데 10명은 울산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1주일 전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나머지 5명은 예약기간 중 암각화박물관에서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한다.

교육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며, 자세한 교육 및 접수 일정은 암각화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프로그램 외에도 다음달 박물관·미술관 주간행사와 어린이 특별기획전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라며 "박물관을 찾아오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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