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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현대캐피탈, 최민호·이시우와 FA 잔류 계약

등록 2025.04.21 14: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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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선수 5명 중 4명 잔류

[서울=뉴시스]남자배구 현대캐피탈, 최민호·이시우와 FA 잔류 계약. (사진=현대캐피탈 배구단 소셜미디어 캡처)

[서울=뉴시스]남자배구 현대캐피탈, 최민호·이시우와 FA 잔류 계약. (사진=현대캐피탈 배구단 소셜미디어 캡처)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남자배구 현대캐피탈이 미들 블로커 최민호, 아웃사이드 히터 이시우와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구단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두 선수와 계약을 발표했다.

최민호는 지난 시즌 세트당 평균 블로킹 2위(0.718개), 속공 성공률 3위(62.71%)를 기록했다.

이시우도 서브 스페셜리스트로 현대캐피탈의 2024~2025시즌 트레블(컵대회 우승·정규리그 1위·챔피언결정전 우승)에 일조했다.

현대캐피탈은 이번 FA 시장에 최민호, 이시우, 박경민, 전광인, 김선호가 나왔는데, 김선호만 대한항공으로 이적하고 나머지 4명은 잔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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