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유튜브와 쇼츠 영상 공모전…최우수작은 구글 APAC 투어
'유쓰 쇼츠 페스티벌' 개최…10월 12일까지 모집
최우수작 30명 선발…참가 인원 많은大 커피차 선물
![[서울=뉴시스] LG유플러스가 유플러스와 손잡고 쇼츠 영상 공모전을 연다. 유튜브가 국내 기업과 공동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사례는 이번 공모전이 처음이다. (사진=LGU+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1/NISI20250811_0001914946_web.jpg?rnd=20250811084135)
[서울=뉴시스] LG유플러스가 유플러스와 손잡고 쇼츠 영상 공모전을 연다. 유튜브가 국내 기업과 공동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사례는 이번 공모전이 처음이다. (사진=LGU+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LG유플러스가 유플러스와 손잡고 쇼츠 영상 공모전을 연다. 유튜브가 국내 기업과 공동으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사례는 이번 공모전이 처음이다.
LG유플러스는 유튜브와 ‘유쓰 쇼츠 페스티벌(Uth Shorts Festival)’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유쓰(Uth)는 LG유플러스가 Z세대 공략을 위해 만든 브랜드다. 공모전은 10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연령·통신사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 주제인 ‘내가 가장 나다운 순간(Simply Me)’에 맞춰 15초 이상의 쇼츠 영상을 제작한 후, 해시태그(#LG유플러스 #유튜브 #유쓰쇼츠페스티벌 #Simplyme 등)와 함께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유쓰 공식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LG유플러스는 새롭게 선보일 브랜드 슬로건인 ‘Simply U+’에 맞춰 이번 공모전의 주제를 선정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멋진 옷을 입을 때 ▲축제나 콘서트를 즐길 때 등 다양한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참여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공모전에 참여한 쇼츠 영상의 주제 적합성·작품성·조회수 등을 중심으로 평가해 시상할 예정이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30명에게는 오는 11월 싱가포르에 위치한 구글 아시아태평양(APAC) 본사 사옥 방문을 포함해 3박 4일 투어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 ▲인기상 (5명) ▲Simply U+ 특별상(5명) ▲열정상(5명) ▲감독상 수상자(5명)을 선발해 각각 상금 30만원을 제공한다.
대학 단위로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한 3개 대학에는 ‘유쓰캠퍼스상’과 함께 식음료를 제공하는 커피차를 선물로 제공한다.
이밖에도 참여자 전원에게는 ‘나다운상’이라는 이름으로 메가커피 바닐라라떼 쿠폰 1장이 증정된다. 수상자는 유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중 공지될 예정이다.
정혜윤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유쓰 쇼츠 페스티벌은 Z세대가 선호하는 플랫폼과 콘텐츠를 접목해 고객 참여를 이끈 대표 마케팅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글과 기술협력 뿐 아니라 Z세대, 대학생 등 다양한 고객 맞춤형 마케팅 분야에서 협업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