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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전통과 현대 잇는 '컬처프로젝트 시즌2' 전시 북촌서 개최

등록 2025.09.02 09: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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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아모레퍼시픽은 자사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컬처프로젝트 시즌2' 전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아모레퍼시픽은 자사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컬처프로젝트 시즌2' 전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아모레퍼시픽은 자사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컬처프로젝트 시즌2' 전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전시는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서울 북촌에 위치한 '설화수의 집'에서 열린다.
 
설화수는 전통 문화의 동시대적 계승과 현대적 해석이라는 브랜드의 철학을 실현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간 대학생 참여형 문화 프로젝트를 운영해왔다.

최종 출품작은 전통 민화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해 ▲회화 ▲오브제 ▲가구 ▲미디어 아트의 네 가지 형태로 표현한 작품들이다.
 
설화수는 참가자들에게 작품 제작비 전액과 전문가 멘토링 기회를 지원하며 창작 활동을 도왔다.
 
이번 전시 시즌2에서는 '선을 품은 자리'라는 작품을 선보인 조경서, 나혜련, 안제인, 차다니엘 4명으로 구성된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적 요소와 민화의 전통 도상을 창의적으로 풀어내 신선한 시각을 제시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시 종료 후 설화수는 이번 프로젝트의 모든 창작 과정과 결과물을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 디지털 북 형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설화수 컬처프로젝트 시즌2 우승작 '산을 품은 자리'(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설화수 컬처프로젝트 시즌2 우승작 '산을 품은 자리'(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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