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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도 잠실 롯데-LG전 만원관중…LG, 37번째 홈경기 매진

등록 2025.09.02 18: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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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의 경기, 야구팬이 좌석을 가득 메우고 있다. 2025.05.30.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LG트윈스의 경기, 야구팬이 좌석을 가득 메우고 있다.  2025.05.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평일에도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 잠실구장은 뜨거웠다.

LG는 2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경기가 시작된 오후 6시30분께 2만3750장의 표가 모두 팔렸다.

이로써 LG는 이번 시즌 37번째 홈 경기 매진을 작성했다.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인기 구단인 LG와 롯데의 맞대결에 평일임에도 구름 관중이 몰렸다.

1위를 달리고 있는 LG는 정규시즌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를 줄이려 한다. 현재 매직넘버는 15개다.

4위 롯데는 승리와 함께 3위 탈환을 노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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