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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23일 청년 취업박람회…LG화학·한전 등 30여개사 참가

등록 2025.09.22 13: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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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는 '2025 하반기 전북대학교 취업박람회(JBNU JOB FAIR)'를 오는 23일 대학 진수당 일원에서 연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전북대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는 '2025 하반기 전북대학교 취업박람회(JBNU JOB FAIR)'를 오는 23일 대학 진수당 일원에서 연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전북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가 지역 대학생과 청년 구직자를 위한 대규모 취업박람회를 연다.

전북대는 '2025 하반기 전북대학교 취업박람회(JBNU JOB FAIR)'를 오는 23일 대학 진수당 일원에서 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함께 군산대·우석대·원광대·전주대 등 글로컬대학30 사업 협약 대학이 공동 참여해 지역 청년들의 고용 활성화를 도모한다.

행사에는 DB손해보험, KDB산업은행, LG화학(생명과학사업본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전력공사, 국민연금공단 등 30여 개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이 참여해 채용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채용 설명회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채용 상담을 넘어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아이스크림, 솜사탕, 츄러스, '취업기원 떡' 등 다양한 간식이 무료로 제공돼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양오봉 총장은 "전북지역 모든 학생들을 우리의 제자라 생각하고, 청년들은 지역의 미래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박람회가 청년들의 지역 이탈을 막고, 당당하게 전북에서 정착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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