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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금테크·부동산 관심…노희영 "본업이 먼저"

등록 2026.01.05 17: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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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금테크에 이어 부동산 투자에 열혈 관심을 보이자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2026.01.05. (사진 =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금테크에 이어 부동산 투자에 열혈 관심을 보이자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2026.01.05. (사진 =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금테크에 이어 부동산 투자에 열혈 관심을 보이자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에는 ‘새해부터 따라 하면 무조건 성공하는 노희영의 24시간 사용법(미미, 이다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미미는 이 영상에서 요즘 고민에 대해 “앞으로는 건물값이 많이”라며 “언제 살 수 있는 거냐 대체”라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노희영은 이에 “사실 젊었을 때는 부동산보다 일에 투자하는 게 맞는 거 같다. 부동산이 오르기 시작하면 일은 덜하게 된다. 절박감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투자하는 사람도 하루 종일 부동산 보러 다니고 다 노력해야 버는 거다. 남 얘기 듣고 건물 샀다가 이익 못 보고 파는 경우도 많다. 결괏값은 다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다 본인한테 맞는 달란트들을 준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복권 같은 걸 안 산다. 다른 달란트도 많이 주셨는데 복권까지 주실 거라고 안 믿는다. 그러면 너무 불평하다. 그런 공돈은 떨어질 거라고 생각 안 한다"고 했다.

더불어 "우리 같은 사람들은 주식이나 부동산을 꿈꾸면 안 된다. 다른 일을 열심히 해서 여유가 생기면 괜찮은데 부동산이 먼저면 자기 직업 성공은 없을 거다. 부동산보다 ‘어떤 커리어를 쌓아야 잘 나갈 수 있을까’ 이거가 먼저"라고 했다.

앞서 미미는 유뷰트 채널 '요정재형'에서 금테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금값이) 많이 올랐다. 내가 살 때는 그만큼 아니었다"며 "사람들이 그전에는 나를 그냥 반짝반짝하게 보다가 '야, 너 돈 벌었다'는 이야기를 진짜 많이 한다. 금 사길 얼마나 잘했냐"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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