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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병오년 도전·도약 다짐

등록 2026.01.05 18: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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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동 사장 "한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 될 것"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은 5일 부산 본사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더 안전하고 깨끗한 발전, 더 혁신적인 에너지, 더 따뜻한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은 5일 부산 본사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더 안전하고 깨끗한 발전, 더 혁신적인 에너지, 더 따뜻한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사진=남부발전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5일 부산 본사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더 안전하고 깨끗한 발전, 더 혁신적인 에너지, 더 따뜻한 공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준동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각 사무실을 순회하며 직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눴다. 각 부서마다 2026년을 맞는 각오와 다짐을 삼행시, 피켓 등 다양하게 표현했고 김 사장은 화답하며 새로운 한 해의 힘찬 출발을 격려했다.

또 2026년 병오년을 기념하고자 말띠 직원들에게는 이름이 새겨진 말 인형을 직접 전달했다.

김준동 사장은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말은 도전과 도약을 상징하는 만큼 남부발전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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