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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장미, 남편 소문 반박?…남편 최초 공개

등록 2026.01.07 14: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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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미(사진=SNS 캡처)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미(사진=SNS 캡처) 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솔사계' 출연자 장미(가명)가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 데 이어 남편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미는 6일 소셜미디어에 "어제 병원 정기검진 다녀왔다. 원장님께 100점이라는 말도 들었다. 시간이 지날 수록 검진날이 기다려지는 게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 더 묘하고 참 행복한 요즘"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남편의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과분한 사랑 받으며 잘 지내고 있다. 항상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장미는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밀착한 채 밝은 표정으로 행복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장미는 지난해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해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로 맺어졌으나, 현실 연인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이후 장미는 지난 1일 다른 인연과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다만 온라인에서 남편이 재력가라는 소문이 확산됐다. '롤스로이스 5억 차주', '강남 도곡동 고가 신혼집', '초호화 재벌' 등의 루머가 퍼졌다.

장미의 남편은 구독자 약 2만명을 보유한 '금기사TV' 채널 운영자로, 중고 자동차 매매업 등을 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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