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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셰프 윤남노·배우 정우, 18~19일 롯데-한화전 시구

등록 2026.04.02 19: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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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윤남노 셰프가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06.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윤남노 셰프가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1.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스타 셰프' 윤남노와 배우 정우가 사직구장 마운드에 선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8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지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윤남노를 시구자로 초청했다고 2일 밝혔다.

윤남노 셰프는 '마스터 셰프코리아4', '흑백요리사'를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JTBC의 요리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출연 중이다.

19일 한화전에는 부산 출신 배우이자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겸 감독인 정우가 시구를 맡는다.

롯데는 18~19일 '동백 레드 블룸 시리즈'진행한다.

[서울=뉴시스]정우(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3.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의 시화인 동백꽃을 테마로 기획한 이번 시리즈에서 득점 상황마다 동백 꽃잎이 흩날리는 영상을 전광판에 송출하고, 5회말 '사직노래방' 이벤트에서 대표 응원가 '돌아와요 부산항'을 함께 부른다.

19일 경기에선 선수단이 동백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 유니폼을 입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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