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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5' 김민주·김성민, 커플 예감 "한 번에 빠지는 스타일"

등록 2026.04.27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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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하트시그널5'(사진=채널A 제공) 2026.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하트시그널5'(사진=채널A 제공) 2026.04.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하트시그널5'에서 김민주가 김성민과의 '차 안 데이트'에서 호감을 드러낸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3회에서는 입주자 7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정준현,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시그널 하우스'를 벗어나 영종도로 떠난다.

셋째 날 여자 입주자들은 정문 앞에 주차된 차량들을 골라 탄다. 이때 김민주는 자신이 고른 차의 운전석에 김성민이 나타나자, 만족해하며 "뭔가 예상했다. 그럴 것 같았다"고 말한다.

앞서 김민주는 이틀 연속 김성민에게 문자를 전송하며 호감을 표현했는데, 이날 데이트를 함께하게 되자 설레는 미소를 감추지 못 한다.

달달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차 안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눈다. 김민주는 "원래 환경에 적응 잘 하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여기서는 잠도 안 오고 좀 힘들다"고 털어놓는다.

김성민은 "그래서 저는 (일기를) 적는다. 이곳에서의 상황을 먼저 적고, 그 후에 제 감정들을 쓴다"며 공감한다.

김민주는 "전 보통 한 번에 (사랑에) 빠지는 스타일이고, 그렇게 (이성을) 만나 왔는데 이젠 그러기 싫다"고 밝힌다.

김성민은 "전 보통 그런 감정이 들면 한 번 누르고 본다. 이게 단순한 설렘인지, 좀 더 좋은 감정인지 모르니까"라며 "혹시 (이성을 볼 때) 어떤 게 중요하냐? 첫인상? 어떤 건지 궁금하다"고 묻는다.

김민주는 "다 불어버릴 것 같다. 너무 치명적인 질문이나 직접적인 질문은 하지 말아 달라"며 너스레를 떤다.

김성민은 웃으며 "오케이, 무슨 말인지 알겠다"고 호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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