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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소식]고운 최치원 선생 작헌례 봉행 등

등록 2026.05.11 11: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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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가북면 작헌례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5. 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가북면 작헌례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5. 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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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 가북면 모현계(회장 신현기) 유림은 지난 10일 송풍대에서 고운 최치원 선생을 추모하는 작헌례를 봉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작헌례는 제자가 스승에게 아뢰거나 묻고자 하는 말이 있을 때 술을 올리던 예에서 비롯돼 제례 형식으로 발전한 의식이다.

제75회째로 봉행된 이번 행사에는 30여 명의 가북면 유림이 모였으며 초헌관은 신동범 가북면장이 맡아 정성껏 제를 올렸다. 특히 올해 작헌례에는 거창 최씨 화수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 거창군보건소와 거창군새마을회,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식
[거창=뉴시스] 거창군보건소-거창군새마을회 자살예방 협력 강화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5. 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거창군보건소-거창군새마을회 자살예방 협력 강화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5. 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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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보건소와 거창군새마을회는 최근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은 지역 자살예방을 위해 행정기관뿐 아니라, 주민과 밀접하게 활동하는 마을 단체의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살예방교육 연계 ▲생명존중 인식개선 캠페인 공동 추진 ▲지역맞춤형 자살예방 사업 운영 ▲위기대상자 조기발견 및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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