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지역 아동에 응원 담은 '드림꾸러미' 100상자
학습·생활용품 담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광주은행은 11일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드림꾸러미' 100상자를 제작했다. (사진=광주은행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광주은행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드림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펼쳤다.
광주은행은 11일 본점에서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드림꾸러미' 100상자를 제작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린이날이 포함된 5월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했다.
꾸러미에는 학용품·보조 가방·텀블러·보조배터리 등 생활용품, 저금통·계산기·전자 블록놀이 등 학습·체험용 물품을 담았다.
제작한 꾸러미는 광주지역 아동센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아이들에게 작은 응원이 희망의 메시지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금융교육과 아동·청소년 지원, 환경보호 활동 등 다양한 ESG(환경·사회·투명경영)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