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경산]조현일 "산업 현장 교통·복지·고용 정책 지원"
국힘 경산시장 후보, 한국노총 지부 의장단 협의
조지연 국회의원, 광역·기초의원 후보 참석 '원팀'

11일 한국노총 의장단과 간담회를 가진 국민의힘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왼쪽서 두번째)와 조지연 국회의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 후보 선거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자리에는 국힘 윤기현 경북도의원 후보와 김현락 경산시의원 후보도 참석했다.
한국노총 경산지역지부는 ▲경산산업단지 출퇴근 무료 통근버스 운행 ▲산업단지 노선 중심의 대중교통 확대 ▲근로자 복지회관 기능 강화 및 시설 개선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지원 확대 ▲청년근로자 정착 지원 ▲산업단지 주차환경 개선 등 근로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지원을 건의했다.
지부는 또 근로자들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실질적인 복지지원 정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노동계와 정치권이 함께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성사됐다.
조 후보는 "산업현장을 지키는 노동자들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교통·복지·고용 분야 정책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