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럼페스티벌, 한국대중음악상과 협업…까데호 출연
16~1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뉴시스] 한국대중음악상·서울드럼페스티벌 협업. (사진 = 한대음 제공)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2132555_web.jpg?rnd=20260511185451)
[서울=뉴시스] 한국대중음악상·서울드럼페스티벌 협업. (사진 = 한대음 제공) 2026.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축제 이튿날인 17일에는 한국대중음악상이 주목한 밴드 '까데호(Cadejo)'가 무대에 오른다.
까데호는 최근 정은혜, 김예찬과 함께한 음반 '남도 콜링(NAMDO CALLING)'으로 최우수 글로벌 컨템퍼러리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음악적 지평을 넓혀온 팀이다. 특히 멤버 김재호와 김다빈은 '추다혜차지스'로서 이미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 등을 수상하며 그 실력을 입증했다.
라인업도 탄탄하다. 지난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후보였던 '삼산'과 타악 연주자 공성연 등이 참여해 타악이 지닌 철학적 깊이를 더한다. 부대 프로그램인 '한칸레코드'에서는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및 후보작들의 음반과 굿즈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시민 212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 '서울행진26'은 흥인지문에서 DDP 일대까지 이어지며 축제의 정점을 찍는다. 이번 축제는 전 일정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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