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옥동 새싹공원 정비 완료…"무장애 동선 연결"
![[울산=뉴시스] 13일 울산 남구 옥동 새싹공원에서 새싹공원 정비사업 준공식이 개최된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과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4573_web.jpg?rnd=20260513170511)
[울산=뉴시스] 13일 울산 남구 옥동 새싹공원에서 새싹공원 정비사업 준공식이 개최된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과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6.05.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남구는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투입해 공원 구역을 운동공간, 휴게공간, 놀이공간으로 구분하고 무장애 동선으로 연결하는 등 다양한 연령대를 고려한 입체적인 공원으로 조성했다.
주요 시설로는 어린이 놀이시설 5종과 운동기구 6종, 퍼걸러(서양식 정자), 등의자 등이 설치됐다.
또 공원 주변에 은목서, 홍가시 등 수목 10종 5314본을 식재해 도심 속 정원형 휴식공간으로 꾸몄다.
남구 관계자는 "새싹공원이 아이들에게는 안전한 놀이공간이 되고 주민들에게는 휴식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심공원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품격있는 공원녹지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지난 2015년부터 노후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 이후부터는 어린이공원을 도심 속 생태휴식공간으로 조성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