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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2차관 "국민 안전·민생을 최우선으로 아스콘 수급 관리"

등록 2026.05.14 16: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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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콘 수급현황 점검 회의 주재

[서울=뉴시스]국토교통부는 홍지선 제2차관이 1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5개 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아스콘 수급 현황 및 대응 방안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료=국토교통부 제공) 2026. 5. 14.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국토교통부는 홍지선 제2차관이 1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5개 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아스콘 수급 현황 및 대응 방안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료=국토교통부 제공) 2026. 5. 14.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국토교통부는 홍지선 제2차관이 1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5개 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아스콘 수급 현황 및 대응 방안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원유 부산물인 아스팔트 공급이 감소한 상황에서 권역별 현장 실태를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소집됐다.

현재 국토부는 조달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전국 도로 현장 중 민생 관련 시급성이 높은 곳을 중심으로 물량 공급을 지원하고 있다.

홍 차관은 "원유 부산물인 아스팔트 생산을 단기간에 정상화하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안전 그리고 민생과 관련된 시급한 현장 중심의 수요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출퇴근 등 차량 이용이 많은 도로의 응급복구처럼 국민 안전과 직결된 현장에 아스콘 물량이 적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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