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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남친에서 남편이 되고…매일매일이 행복"

등록 2026.05.14 16: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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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진태현(사진=SNS 캡처)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진태현(사진=SNS 캡처) 2026.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진태현이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14일 소셜미디어에서 "아내가 찍어준 남편룩이랍니다. 남친에서 남편이 되고 사랑이 더 가득하니 매일매일이 행복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토르 미르 그리고 엄빠라 불러주는 딸들, 건강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했다.

또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들 팔뤄들 지인들도 모두 건강만 하세요. 몸도 마음도 튼튼해 집시다. 화이팅"이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고층 건물의 야외 테라스에서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앞서 진태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했다. 그의 빈자리는 배우 이동건이 채우며, 제작진은 이를 두고 "프로그램 재정비와 변화"라고 설명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진태현은 최근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하차 관련 설명과 결정을 전달받았고, 4월 초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이숙캠'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적으로 섭섭하거나 속상한 부분은 전혀 없다"며 "내가 이름을 달고 있던 프로그램인 만큼 종영 때까지 좋은 예능으로 남길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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