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학적 격변시대, 한미일 안보협력 방안은?…학술회의
국방대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 개최
![[논산=뉴시스]국방대학교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는 15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에서 '지정학적 격변 시대의 한미일 안보협력'을 주제로 한미일 공동 안보 학술회의를 열었다. (사진=국방대 제공)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5/NISI20260515_0002136512_web.jpg?rnd=20260515114300)
[논산=뉴시스]국방대학교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는 15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에서 '지정학적 격변 시대의 한미일 안보협력'을 주제로 한미일 공동 안보 학술회의를 열었다. (사진=국방대 제공) 2026.05.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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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국방대학교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는 15일 서울 용산 로카우스에서 '지정학적 격변 시대의 한미일 안보협력'을 주제로 한미일 공동 안보 학술회의를 열었다.
존 미어세이머 시카고대학교 교수는 이날 영상 기조연설에서 새로운 국제질서와 한미일 안보협력의 전략적 의미를 제시했다. 토쿠치 히데시 평화연구소 이사장은 일본의 관점에서 역내 안보협력의 방향을 내놨다.
제1세션은 '지정학적 격변과 글로벌 안보질서'란 주제로, 제2세션은 '지정학적 격변 시대의 한미일 안보·동맹전략'을 주제로 각각 진행됐다.
'한미일 안보협력 방안'이란 주제로 열린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앞서 세션에서 제기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한미일 안보협력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정책 과제들이 논의됐다.
국방대 관계자는 "이번 회의가 한미일 3국의 안보협력 필요성을 재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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