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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칸 기립박수에 울컥…안도 사쿠라 품에 안겼다

등록 2026.05.18 17: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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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김도연 (사진=김도연 SNS 캡처)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김도연 (사진=김도연 SNS 캡처) 2026.05.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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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도연이 칸 국제영화제 감독 주간에서 '도라' 상영 후 눈물을 보였다.

김도연은 18일 소셜미디어에 '도라' 출연진과 함께 상영 후 기립박수를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김도연은 노란색 셔츠와 하얀색 와이드 팬츠를 입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영상 속 그는 관객과 함께 박수를 치다가 이내 벅찬 표정으로 눈물을 보였다.

옆에서 김도연을 지켜보던 안도 사쿠라는 김도연을 안았다.

이들의 모습을 바라보던 정주리 감독은 안도 사쿠라의 등을 토닥였다.

김도연은 2016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 후 2017년 그룹 위키미키로 재데뷔했다.

그는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2025년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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