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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5.20 05:05:03수정 2026.05.20 05: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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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사, 한가지 쟁점 이견 중노위 "오전에는 최종 결론"
예고된 총파업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삼성전자 노사는 결론을 내지 못했다. 박수근 중노위원장은 아직 합의되지 못한 한 가지 쟁점과 관련해 "그게 정리되면 (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을 그 시간만큼 유예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노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0시에 시작된 2차 사후조정 이틀차 회의는 다음날인 20일 오전 0시 30분에 정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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