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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올해 두 번째 임직원 헌혈…'정기 헌혈' 문화 안착

등록 2026.05.20 08: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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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올해 두 번째 임직원 헌혈…'정기 헌혈' 문화 안착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빗썸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정기 헌혈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빗썸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본사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협력해 임직원 헌혈 및 헌혈증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빗썸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22년 첫 캠페인을 시작으로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캠페인이다.

다수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뤄졌으며, 이들은 현장에 마련된 기부함을 통해 평소 보유하고 있던 헌혈증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날 모인 혈액과 추가로 기부된 헌혈증은 관련 기관 및 기부 단체 등을 통해 소외계층 환우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빗썸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헌혈이 사내 문화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들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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