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양산]나동연, 박완수 후보와 민생 소통…'원팀 의지' 강조
교통·교육·문화 현안 해결 협력
'부르면 간다' 학생들과 현장 소통
![[양산=뉴시스]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장에 출마한 나동연 후보가 19일 대표적인 민심 청취 프로그램인 부르면 간다에서 중앙중학교 방문하고 있다. (사진=나동연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842_web.jpg?rnd=20260520155308)
[양산=뉴시스]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장에 출마한 나동연 후보가 19일 대표적인 민심 청취 프로그램인 부르면 간다에서 중앙중학교 방문하고 있다. (사진=나동연 선거사무소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장에 출마한 나동연 후보가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함께 사송 주민 간담회를 열고 교통·교육·문화 현안 해결을 위한 '원팀(One-Team) 의지'를 강조했다.
나 후보는 하루 동안 공단 근로자, 농촌 주민, 신도시 입주민을 두루 만나며 균형 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민생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나 후보는 20일 "사송신도시를 명품 주거지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경남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박완수 후보와 손잡고 자족 기능을 갖춘 스마트 신도시 완성과 양산선 개통 등으로 주민 삶의 질을 대폭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소주공단 사거리에서 근로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기업 환경 개선과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고, 원동·상북 지역 주민들과 만나 생활 환경 개선과 농가 소득 증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신도시 아파트 입주민들과는 생활 인프라 조기 확충과 통학 여건 개선을 약속했다.
또 양산시청 공무원노조의 정책 질의서를 전달받아 공직 사회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검토하며 “청렴한 공직 문화 정착과 공무원 처우 개선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나 후보는 대표적인 민심 청취 프로그램인 '부르면 간다'에서는 증산중학교 학생들을 만나 통학로 안전과 교육 환경을 점검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숏폼 영상으로 공개돼 지역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서도 벤치마킹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부르면 간다는 지역 생활체육인에게 인사를 건네고 민원을 청취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숏폼 형식으로 제작해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그 후 영상이 공개되자, "어? 여기 우리 학교다" "우리 동네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큰 관심을 끌고 있는 숏폼 형태의 영상 콘텐츠다.
나동연 후보는 "공직 사회와 생활체육, 교육 환경까지 모두가 양산의 미래 설계도에 담겨야 할 핵심 퍼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부르는 곳이라면 언제든 현장으로 달려가 행동과 실력으로 증명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필승의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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