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자산형성 지원 '모다드림 청년통장' 498명 선정
정규직 447명·비정규직 42명·창업 청년 9명 등 498명
월 20만 원씩 2년간 적립 시 최대 985만원 수령 가능

경상남도청 본관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선정된 인원은 정규직 근로자 447명, 비정규직 근로자 42명, 창업 청년 9명이다.
올해 1000명을 지원할 계획으로, 하반기에는 502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참여 청년이 매달 20만 원씩 2년간 적립하면 만기 시 경남도와 시·군이 총 48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따라서 본인 저축액과 지원금, 이자를 합하면 최대 985만 원가량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상반기 지원 대상자는 소득 수준, 근로 기간, 거주 기간,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했으며, 선정된 청년은 6월 중 전용 계좌를 개설하고 적립을 시작하게 된다.
선정 결과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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