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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장군면 세차장서 불…인명피해 없이 52분 만에 진화

등록 2026.06.12 08:13:12수정 2026.06.12 08: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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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지난 11일 오후 10시49분께 세종시 장군면 은용리 세차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지난 11일 오후 10시49분께 세종시 장군면 은용리 세차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1일 오후 10시49분께 세종시 장군면 은용리 세차장에서 불이 나 52분 만에 진화됐다.

12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세차장으로 세차하러 온 목격자가 "세차장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1대와 대원 3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1시3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조립식판넬 구조의 30㎡ 세차장 건물이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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