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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인천도시공사, 지적·공간정보 '기술 협력'

등록 2026.06.12 14: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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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LX공사와 인천도시공사는 12일 인천도시공사 본사에서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과 인천도시공사 류윤기 사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LX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LX공사와 인천도시공사는 12일 인천도시공사 본사에서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과 인천도시공사 류윤기 사장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LX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인천도시공사가 인천지역 개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지적·공간정보 분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LX와 인천도시공사는 12일 인천도시공사 본사에서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개발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지적측량 업무 협력을 강화하고, 드론을 활용한 지적기반 정사영상 촬영과 공간정보 기술 교류, 전문인력 교육 등을 추진하게 된다.

LX는 개발사업 초기 단계부터 준공까지 필요한 지적측량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고, 드론 영상 등을 활용해 사업 추진 과정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인천지역 각종 도시개발사업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공간정보 기반 행정서비스 확대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어명소 LX 사장은 "이번 협약이 개발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주민 편익 증진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인천도시공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적·공간정보 기반의 다양한 협력 모델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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