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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환 육군 50사단장 취임…"사랑받는 부대 실현"

등록 2026.06.12 14:26:13수정 2026.06.12 15: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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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정구환 소장(오른쪽)이 12일 육군 제50보병사단 44대 사단장으로 취임했다. (사진=육군 제50보병사단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구환 소장(오른쪽)이 12일 육군 제50보병사단 44대 사단장으로 취임했다. (사진=육군 제50보병사단 제공)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정구환 소장이 12일 육군 제50보병사단 44대 사단장으로 취임했다.

정 신임 사단장은 전·후방 각지에서 지휘관과 참모 등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군대가 존재하는 목적은 오직 국민을 위한 것"이라며 "항상 승리하고 끊임없이 발전하며 사랑받는 부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투 중심으로 항상 싸울 능력과 태세를 갖춘 부대, 가치 중심으로 미래를 지향하는 스마트 첨단부대, 사람 중심으로 정과 의리로 뭉친 따뜻한 부대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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