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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사례 발표·시상 등[울산소식]

등록 2026.06.12 16: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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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품질유공 표창 수상자. (사진=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품질유공 표창 수상자. (사진=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제공)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최근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대강당에서 한국표준협회 울산지역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후원으로 울산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대회에선 강문귀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과장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김영호 동서석유화학 과장·심우종 한유에스케이티에스 책임·임성현 HD현대중공업 기장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빅데이터·인공지능(AI), 지능형 공장(스마트팩토리), 생산(TPM), 탄소중립, 자유형식 등 12개 부문에서 11개 기업, 19개 분임조가 출전해 품질개선 사례를 발표했다.

울산 지역에는 225개사, 5200개 품질분임조가 등록돼 있다.

◇웅촌농협 주부대학과 농심천심(農心天心) 여행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울주군 웅촌농협(조합장 송상수)과 웅촌 주부대학(총회장 박성우) 회원 60여명은 12일 경남 합천에서 '농심천심(農心天心) 여행을 진행했다.

농심천심 여행은 지역농협에서 제공한 관광자원 및 체험시설 등을 도시민이 방문·체험하고 지역 농산물을 소비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부대학 회원들은 팔만대장경을 보유하고 있는 해인사와 대장경테마파크를 찾았다. 토마토 스마트팜 농장과 로컬푸드직매장에서 농산물도 구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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