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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서 60대 이앙기 타고 적재함 내려오다 전복돼 중태

등록 2026.06.18 20:39:38수정 2026.06.18 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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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8일 오후 4시38분께 충남 예산군 고덕면 호음리의 한 단독주택 진입로에서 60대가 이앙기에 깔려 중태에 빠졌다.

예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웃 주민이 "사람이 이앙기에 깔려 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의 A(6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경사진 단독주택 진입로에 1t 트럭을 세운 A씨가 적재함에 실려있던 이앙기를 내리려고 이앙기에 타고 내려오던 중 전복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가 심장은 뛰고 있으나 머리 쪽에 큰 부상을 입어 중태"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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